1960~70년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하여 정착한 남해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정통 맥주 축제입니다. 주황색 지붕의 이국적인 마을에서 독일 정통 수제 소시지와 맥주, 바이에른 민속 공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립니다. 축제장 입장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