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진주성 전투 당시 왜군을 저지하고 성 밖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던 유등 띄우기에서 유래한 유서 깊은 축제입니다. 7만여 개의 대형 전통 등이 남강 강물과 진주성 성벽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부교 건너기, 소망등 띄우기가 펼쳐집니다. 강변 관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