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문화예술로 승화시키며 1995년 창설된 아시아 최초·최대 규모의 국제 현대미술 축제입니다. 세계적인 큐레이터와 작가들이 참여하는 실험적인 설치 미술, 회화, 미디어 파사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 휴관, 유료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