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에 기록된 백제 무왕 시대의 우리나라 최초 인공 연못 궁남지에서 열리는 연꽃 축제입니다. 10만여 평의 연못에 홍련, 백련, 수련 등 1천만 송이의 연꽃이 만개하며, 포룡정을 잇는 목교 조명과 카누 체험이 낭만을 더합니다. 입장료 무료.